미국 중부사령부는 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어젯밤 2000파운드(약 907㎏)급 폭탄을 장착한 B-2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의 강화된 탄도미사일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미국 미주리주 화이트먼 공군기지에서 출격한 B-2는 공중급유를 받으며 이란 상공에 진입, 폭탄을 투하했다. 스텔스 기능을 극대화해 적 레이더에 거의 포착되지 않는 B-2는 지난해 6월 이란 핵시설을 파괴하는 작전에도 동원됐다.
미 중부사령부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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