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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은 의무이자 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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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사망한 가운데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에 대한 보복을 다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낸 추도사에서 "이란 이슬람공화국은 역사적인 범죄의 가해자와 배후조종자들에게 복수하고 응징하는 것을 의무이자 정당한 권리로 간주한다"며 "위대한 책임과 의무를 완수하기 위해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뒤 이란 정부와 군의 요인들이 잇달아 추모사를 내는 가운데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추모사가 지연되면서 신변 이상설이 제기됐습니다.

모하마드 마흐디 타바타바에이 대통령실 공보차석은 IRNA통신에 "페제시키안 대통령의 건강과 안전은 완전한 상태"라고 말했습니다.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 헌법상 최고지도자 유고 시 권한 대행을 위해 임시로 구성되는 지도자위원회 3명 가운데 1명입니다.

YTN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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