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스=AP/뉴시스] 막심 오버트 호주 그리피스대 교수가 제공한 촬영 날짜 미상의 사진에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의 마로스 무나섬의 동굴에 끝이 뾰죽하게 묘사된 손바닥 벽화가 그려져 있다. 그리피스대 연구진은 최소 6만7800년 전에 그려진 벽화를 발견했다고 22일(현지 시간) 국제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이는 현생 인류의 직계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가 그린 동굴 벽화보다 1만 6600년 앞선 것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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