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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인천본부, 강화·옹진군 '고향사랑'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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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접경지역 주민복리 증진 앞장... 금융사고 제로화․윤리경영 실천
[한국금융신문 인천 이동규 기자]
한국금융신문

▲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최원준)가 '2026년 강화․옹진군 고향사랑 기부식'을 진행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최원준)는 21일 인천 강화군과 옹진군을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부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상생의 발걸음을 이어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의 자발적 기부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간 재정 격차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입된 제도다.

NH농협 인천본부 임직원들은 이번 기부를 통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재정 여건을 가진 도서 및 접경지역의 발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최원준 본부장은 “이번 고향사랑 기부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려는 농협의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라 말하며 농협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금융사고예방 교육 및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에서는 전 직원이 금융사고 제로화를 위한 강력한 의지를 다졌다.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강화 방안과 윤리경영 실천 지침을 공유하며, 업무 프로세스별 리스크 점검 강화와 정기적인 윤리교육 실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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