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글로벌 플랫폼 판매량 300만장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그래픽=펄어비스 제공 |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이 글로벌 플랫폼 판매량 300만장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이날 오후 7시 붉은사막 공식 SNS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300만장이 판매됐다는 소식을 전한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지난 20일 출시 첫날 20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는데, 그로부터 약 4일 만에 100만장을 추가로 판매한 셈이다.
펄어비스 측은 "파이웰 대륙에서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면서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며, 붉은사막에서 더욱 즐겁고 뜻깊은 여정을 즐기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준 스팀에서 붉은사막 최고 동접자 수는 20만5834명을 기록했다.
붉은사막의 글로벌 이용자 평가는 총 4만3662개를 기록했으며 '대체로 긍정적'으로 집계됐다. 특히 서구권을 기준으로 할 경우 '매우 긍정적'을 기록했다.
편지수 기자 pjs@tech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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