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
아라그치 장관은 20일(현지시간) 교도통신의 전화 인터뷰에 응해 "우리는 해협을 닫지 않았고 해협은 열려있다"며 이처럼 말했다.
그는 "협의를 거쳐 일본 관련 선박의 통과를 허용할 용의가 있다"고도 밝혔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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