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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코인 창시자 "AI와 암호화폐, 결국 통합될 것…탈중앙화가 핵심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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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라이트코인(LTC)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가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과 본질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1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는 찰리 리가 '더 크립토 비트' 팟캐스트에서 "라이트코인은 12년간 변동성을 겪었지만, 여전히 핵심 가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리는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암호화폐가 더 강력한 경제 시스템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AI 에이전트가 대규모 자금을 관리하는 시대가 오면 암호화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AI와 블록체인의 결합은 필연적"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탈중앙화가 핵심 가치이며, 기관들의 진입이 이를 위협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는 라이트코인이 단순한 결제 수단을 넘어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확장할 가능성도 열어뒀다. 그는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면 라이트코인이 더욱 유연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AI와 암호화폐가 융합되는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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