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우리은행 제공 |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우리은행이 미화를 원화로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외화 입출금 계좌에 달러를 보유한 고객을 위한 것으로, 오는 6월 말까지 이어진다. 2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원화 환전 누적 금액이 10000달러를 넘을 경우 ‘WON플러스 예금’ 가입 시 활용 가능한 0.1%포인트 금리 우대 쿠폰이 지급된다.
해당 쿠폰은 이벤트 기간 내 사용 가능하며, 이를 적용해 상품에 가입하면 최대 5000만 원 한도에서 1년 만기 기준 최고 연 3.0% 금리(2026년 3월 17일 기준)를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총 1조 원 규모 한도로 판매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금융 환경의 변화에 따라 고객 자산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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