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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스포원 체력인증센터, 8~9월 평일 아침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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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회사원 등, 일과 전 체력측정 방문 가능

파이낸셜뉴스

부산 스포원파크 체력인증센터에서 시민들이 무료 체력측정을 받고 있는 모습. 부산시설공단 제공


[파이낸셜뉴스] 부산시설공단 스포원파크가 체력인증센터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이달부터 내달까지 두 달간 평일 아침 개관시간을 더 앞당겨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확대 운영은 센터 개관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8시로 1시간 앞당긴 것이다. 인근 직장인, 학생, 주부 등 다양한 시민들이 출근 전 시간대에 무료 체력측정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 것이다.

아울러 지난 4월부터 추진 중인 ‘수요일 야간 운영(오후 6~8시)’과 함께 운영해 아침, 저녁 시간대까지 체력 측정 서비스 범위를 넓혀 운영한다. 체력인증센터는 스포원파크 테니스경기장 1층에 위치해 있다.

센터 이용은 ‘국민체력 100’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되며 별도 비용은 없다. 더 자세한 내용은 스포원 체력인증센터 대표번호로 전화 문의할 수 있다.

공단 이성림 이사장은 “건강한 일상은 하루의 좋은 시작에서 비롯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복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력인증 서비스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체력 100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무상 체육복지 서비스다. 연령별 체력측정 서비스와 함께 과학적인 운동 처방을 제공해 국민 건강을 지원하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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