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신제품 ‘락토핏 위케어’ |
종근당건강은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식습관이 확산되면서 위 건강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의 신제품 ‘락토핏 위케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락토핏 위케어’는 프로바이오틱스와 위 건강 기능성 원료를 결합해 위와 장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이다. 장 건강 중심으로 구성돼 온 기존 유산균 제품군에서 기능 영역을 확장해 위 건강까지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스페인감초추출물이 함유됐다. 종근당건강에 따르면 해당 원료는 헬리코박터균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체적용시험결과 속쓰림, 메스꺼움, 복부팽만 등 다양한 위장 증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장 건강 관리를 위해 ‘락토핏 위케어’에는 락토핏의 균주 조합인 ‘LACTO-5X’이 적용됐다. ‘LACTO-5X’은 장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프로바이오틱스 구성으로 장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배합된 락토핏만의 핵심 균주 포뮬러이다. 또한 항산화 영양소인 셀레늄을 포함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위와 장 건강을 동시에 고려한 복합 기능 설계를 적용했다는 설명이다. ‘락토핏 위케어’는 1일 2포 섭취 형태로 설계됐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위와 장은 연결되어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인체 내부의 소화 환경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만큼 위 건강과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신제품을 설계하게 됐다.”고 소개하며 “락토핏 위케어로 일상의 건강을 매일 챙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