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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의 영종 ‘디에트르 라 메르Ⅰ’, 화폐가치 하락시대 ‘가치 방어’ 실물자산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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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영종하늘도시 생활권 획기적으로 확장
‘입주 시까지 계약금 5%’ 자금 부담 완화된 분양 조건 제시
동아일보

 ‘디에트르 라 메르Ⅰ’ 광역 조감도. 대방건설 제공


고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화폐가치가 빠르게 줄어드는 시대에 중요한 화두는 ‘가치 방어’다. 현금의 힘이 약해질수록 실물자산, 특히 주거용 부동산은 장기적 가치 보존 수단으로 주목받게 된다.

영종국제도시 RC4-1·2블록에 들어서는 ‘디에트르 라 메르Ⅰ’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중대형 평형 중심의 희소성과 교통·생활 인프라 확장성을 동시에 갖춘 단지로 평가된다. 특히 ‘입주 시까지 계약금 5%’ 라는 조건은 적은 현금으로 실물자산을 확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2029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개통은 영종하늘도시의 생활권을 획기적으로 확장시켰다. 영종에서 청라까지 차량 이동 시간이 7분대로 단축되며, 서울 여의도·강남 접근성까지 개선됐다. GTX-D·E 노선 검토, 공항철도-9호선 직결 사업 추진 등 광역 교통망 확충 계획도 이어지고 있어 영종은 더 이상 ‘섬’이 아닌 수도권 핵심 생활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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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트르 라 메르Ⅰ’ 투시도. 대방건설 제공


‘디에트르 라 메르Ⅰ’은 지하 2층113㎡ 중대형 평형 중심 설계로, 일부 세대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광폭 거실과 넓은 서비스 면적, 수영장·사우나·피트니스·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은 상품성을 한층 높인다. 세대당 1.9대 수준의 넉넉한 주차 공간도 강점이다

청라 스타필드·코스트코 등 대형 상업시설 접근성이 개선되고, 중산동 상업지구와 학교(중산초·중·고, 인천달빛초 예정)도 인접해 있다. 단지 앞 씨사이드파크(177만㎡)는 해안 산책로와 레저 시설을 갖춘 영종 대표 여가 공간이다. 인천국제공항을 중심으로 한 항공·물류 산업 확장은 안정적인 수요를 뒷받침하며, 영종을 공항경제권 중심 도시로 끌어올리고 있다.

부동산 전문 유튜버는 “교통망 확충과 생활권 확장에 더해 부담 완화된 분양 조건까지 갖춘 단지는 화폐가치 하락 국면에서 자산 가치를 방어하려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종국제도시는 단순한 공항 배후도시를 넘어, 화폐가치 하락 시대의 가치 방어와 교통망 확장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디에트르 라 메르Ⅰ’은 그 변화를 상징하는 대표 단지다.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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