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이란)=AP/뉴시스]2월1일 이란 의회에서 혁명수비대 제복을 입고 앉아 있는 모하마드 바게르 칼리바프 국회의장의 옆에 선 이란 의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칼리바프 의장은 12일 "누가 됐든 이란의 섬을 침공하는 자들은 페르시아만을 그들의 피로 채우게 돌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2.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n-photo@newsis.com)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