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EB-5) 업계 독보적 실적을 보유한 리저널센터 '캔암(CanAm Enterprises)'이 오는 3월 28일(토) 오후 2시,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 4층 로열챔버홀에서 신규 프로젝트 공개를 위한 '미국투자이민 VIP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 년에 단 한 번 진행되는 캔암의 공식 미국투자이민 VIP 세미나로, 캔암 뉴욕 본사의 주요 임원진이 직접 방한하여 한국 투자자들을 만난다. 임원진은 캔암의 엄격한 프로젝트 선정 기준과 캔암의 공식 실적 발표를 통해 신뢰를 갖춘 리저널센터의 기본 조건에 대해 상세히 브리핑할 예정이다. 특히, 강연 직후에는 미국투자이민 신청자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원금 상환 구조와 영주권 취득 절차에 대해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Q&A 시간이 마련되어 있어, 예비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캔암의 미국투자이민 한국 공식 파트너인 US컨설팅그룹은 캔암과 23년째 독점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관이다. US컨설팅그룹의 제이슨리(Jason Lee) 대표 미국변호사는 캔암의 1차 EB-5 프로젝트부터 최근 80차 프로젝트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며 한국 캔암 투자자들의 수속을 전담해왔다.
US컨설팅그룹은 단순한 서류 대행을 넘어, 미국 이민법 전문 변호사들로 구성된 국내 유일의 미국이민변호사 그룹'으로서 자금출처 증빙부터 영주권 취득 이후의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에스컨설팅의 20년 넘게 축적된 데이터와 전문성은 캔암 프로젝트로 100% 영주권 승인 실적을 뒷받침하는 핵심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에서는 캔암(CanAm)만의 철저한 검증을 거친 신규 프로젝트가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원금 상환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설계된 투자 구조를 집중 조명하며,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자금을 예치할 수 있는 안전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미국투자이민은 2026년 9월 30일 미국투자이민법 변경 및 현행법 보호(Grandfathering) 종료를 앞두고 전 세계적으로 접수자가 급증하면서 향후 시장 예측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이번 캔암 EB-5 세미나는 그랜드파더링 종료 전,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2부 세션에서는 영주권 취득 전후로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한·미 자산 설계 및 세무 전략' 강연이 이어진다. 미국 공인회계사(CPA)가 직접 해외금융계좌 신고(FBAR), 자산 이전 구조, 증여 및 상속 설계 등 실질적인 세무 정보를 공유하여 미국투자이민 이후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자리로 꾸며진다.
제이슨리 대표 미국변호사는 “미국투자이민 법 개정 시점이 다가올수록 불안 요소가 많아지지만, 결국 핵심은 '안정적인 상환 구조'와 '확실한 영주권 취득 전략'에 있다”며, “23년 캔암과 EB5 파트너십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비 미국투자이민 신청자들에게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본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 신청 및 상세 문의는 US컨설팅그룹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번호로 가능하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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