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운영한 대학생 특파원 '팀우리 서포터즈'가 올림픽 현지 취재활동을 하며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대성당)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ㅣ우리금융그룹 |
인더뉴스 문승현 기자ㅣ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운영한 대학생특파원 프로그램 '팀우리 서포터즈'가 SNS 누적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며 성황리 마무리했다. 대한체육회 공식후원사 우리금융은 올림픽 개막과 함께 대학생 서포터즈를 밀라노 현지로 파견했다. 이들은 6박7일간 주요 경기 취재, 선수촌 방문, 공식기자회견 참관을 통해 중계화면 밖의 준비과정과 뒷이야기를 폭넓게 소개했다.
청년세대가 참신한 시각으로 기획부터 전 과정을 주도해 담아낸 차별화된 콘텐츠는 또래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고 자연스럽게 주요 SNS 채널에서 높은 조회수와 뜨거운 호응으로 이어졌다. 우리금융 브랜드전략부 이재혁 차장은 "올림픽이라는 세계적 무대에서 대학생들이 현장을 직접 경험하도록 지원했다"며 "앞으로도 우리금융은 스포츠를 통해 미래세대와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2013~2026 iN THE NEWS Cor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