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이스라엘, 이틀째 이란 공습 개시...미사일·방공망 겨냥

댓글0
YTN


이스라엘군은 현지시간 1일 새벽 이란을 겨냥해 이틀째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성명에서 "군이 이란 테러 정권이 보유한 탄도미사일 시설과 방공망을 노려 추가 공습을 시작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외신들은 이날 새벽 수도 테헤란에서 큰 폭음이 들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전날 오전부터 미군과 함께 이란 수도 테헤란을 비롯해 곰, 이스파한, 카라지, 시라즈, 케르만샤 등 이란 전역의 주요 도시를 여러 차례 공습했습니다.

전날 공습으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숨졌다고 미국과 이스라엘이 발표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또 이란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알리 샴카니,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지상군 사령관 모하마드 파크푸르, 최고지도자실 군무국장 모하마드 시라지, 국방부 장관 아지즈 나시르자데 등 국방·안보 분야 요인도 폭격으로 사망했다고 확인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YTN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아시아투데이네타냐후 "하메네이 본거지 파괴…사망 징후 많아"
  • 스포츠서울“경거망동 말자”더니…‘왕사남’ 800만, 장항준 감독 귀화·개명·성형 ‘천만’ 공약 초읽기
  • 이데일리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확인
  • 서울경제미 공습으로 초등학생 등 108명 사망...이란 보복 여론 확산 관측도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