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가 지난 2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2차 회의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026.02.26. ppkjm@newsis.com |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기획재정부 조직개편으로 지난 1월 출범한 재정경제부 1급 공직자 3명의 재산 내역이 공개됐다.
강기룡 재정경제부 차관보는 14억4800만원, 황순관 기조실장은 21억9100만원, 유수영 대변인은 15억32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7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전자관보에 게재한 전현직 고위공직자에 대한 수시 재산등록사항에는 강기룡 차관보와 황순관 실장, 유수영 대변인의 재산 신고 내역이 공개됐다.
강 차관보는 본인 소유 세종시 다정동 아파트(5억9900만원), 모친 소유 제주시 아파트(9200만원), 예금(7억400만원), 상장주식(1200만원) 등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황 실장은 충북 옥천군, 경기 광명시 소재 토지(9억5100만원), 세종시 한솔동 아파트(2억9300만원), 세종시 소담동 아파트(3억7000만원), 예금(6억5400만원), 증권(1000만원)을 재산으로 등록했다. 채무는 10억1000만원이었다.
유 대변인은 전북 완주군, 익산시 소재 토지(1억6500만원)와 경기 안양시 아파트(3억8800만원), 세종시 한솔동 아파트 전세임차권(2억9000만원), 예금(7억5200만원), 증권(1억4300만언), 채무(3억5200만원) 등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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