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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정명진 인턴기자] 쿠팡이츠는 오는 4월부터 대부분 매장에서 포장 서비스 수수료를 받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쿠팡이츠는 일부 매장을 제외하고 다음 달까지만 포장 서비스 중개 이용료 무료 프로모션을 유지하고 4월부터 이용료 6.8%를 적용한다. 다만 전통시장과 상생요금제 매출 하위 20% 이하 영세 매장에는 포장 서비스 중개이용료 무료 프로모션을 내년 3월까지 1년 연장한다.
쿠팡이츠 관계자는 "주요 배달앱 중 유일하게 지속해왔던 포장서비스 중개이용료 무료 프로모션을 전통시장 등 영세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내년 3월까지 연장해 지원하고, 그 외 매장에 대하여는 지속 가능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올해 3월까지 운영하고자 한다”며 “전통시장 활성화 등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다각도의 상생지원을 통해 입점 매장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myngjin@sedaily.com
정명진 기자 myngj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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