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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자금관리위 신임 민간위원장에 신현한 연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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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이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국회·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인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신현한 위원이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금융위 제공]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3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관계기관 추천을 받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민간위원 4인을 위촉했다.

신임 위원은 김경록 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 박선영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 김환수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신현한 연세대 경영대 교수다. 이들의 임기는 2026년 2월 23일부터 2028년 2월 22일까지 2년이다.

위원회는 민간위원장으로는 신현한 위원을 선출했다. 신 위원장은 향후 2년간 금융위원장과 공동으로 위원장직을 수행하며 공적자금 관리 사안을 이끈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관리특별법에 근거해 자금 운용과 회수 등 관련 사항을 종합 심의·조정하는 기구다.

주요 업무는 자금 지원실적 정기 점검, 예금보험공사 보유 자산매각을 포함한 회수 전략 수립 등이다. 정부 당연직 위원으로는 금융위원장, 재정경제부 차관, 기획예산처 차관이 참여한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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