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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1월 3차산업 지수 105.5·0.2%↓…"2개월째 저하·기조판단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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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도쿄=신화/뉴시스] 일본 도쿄에 있는 미쓰비시 UFJ 은행 지점. 자료사진. 2026.01.19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일본 체감경기를 반영하는 2025년 11월 제3차(서비스)산업 활동지수(2015년 평균=100 계절조정치 종합)는 105.5로 전월 대비 0.2% 내렸다고 닛케이 신문과 지지(時事) 통신 등이 19일 보도했다.

매체는 일본 경제산업성이 이날 발표한 관련 통계를 인용해 이같이 전하며 2개월 연속 하락했다고 지적했다.

업종별로 보면 10개 업종 가운데 운수업·우편업, 금융업·보험업 등 4개가 하락하고 의료·복지, 소매업을 비롯한 5개는 상승했다. 사업자 대상 관련 서비스(리스업 포함)은 보합이다.

도매업이 10월에 비해 3,2%, 금융업·보험업은 2.2%, 운수업·우편업 1.2%, 전기·가스 ·열공급·수도업 1.1% 저하했다.

반면 소매업은 0.8%, 의료와 복지 0.7%, 생활 오락 관련 서비스 1.8%, 정보통신업 0.4%, 부동산업 0.6% 각각 올랐다.

광의의 개인 대상 서비스는 106.6으로 전월에 비해 0.5% 올라갔다. 원수치는 105.6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또한 광의의 사업자 대상 관련 서비스는 104.7로 0.7% 내렸다. 원수치는 101.6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1.5% 올랐다.

이런 정황을 토대로 경제산업성은 11월 3차산업 활동에 대한 기조판단을 '일부 주춤하지만 회복 움직임을 보인다'로 유지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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