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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은 두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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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바르톨로메 데 피나레스=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스페인 산 바르톨로메 데 피나레스 마을에서 성 안토니오 아바드 축일을 맞아 한 남성이 말을 타고 모닥불 사이를 뛰어 건너고 있다. 모닥불을 넘는 것은 성스러운 보호를 상징하는 것으로, 가축들이 질병이나 재난 없이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17일은 동물의 수호성인 안토니오 아바드를 기리는 축일로 스페인 전역의 가톨릭 신자들은 반려동물을 데리고 성 안토니오 성당을 찾아 축복받는다.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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