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중국 지도부, 캐나다 총리와 잇단 회담…"협력 심화"

댓글0
OBS


중국 최고지도부가 8년 만에 중국을 찾은 캐나다 총리와 잇달아 만나 협력 심화를 강조했습니다.

중국 권력 서열 2위인 리창 총리, 서열 3위 자오러지 전국 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은 어제(15일) 베이징에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연이어 접견했습니다.

리 총리는 이 자리에서 카니 총리에게 "중국은 청정 에너지와 디지털 기술, 항공우주·첨단 제조, 금융 등 분야에서 캐나다와 협력을 강화할 의지가 있다"며 "이를 통해 더 많은 경제 성장 동력을 육성하고자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카니 총리는 '하나의 중국' 정책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고, 협력 의지를 피력했다고 신화통신은 전했습니다.

[유재명]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봐야할 뉴스

  • 베이비뉴스소외 이웃 위한 쌀 14톤... 올해도 '친절한 복희씨'의 나눔
  • 서울신문모친 먼저 폭행하다 아들 오자 흉기 살해한 20대男 긴급체포
  • 아시아경제양산시, 면접 앞둔 청년에 ‘날개’… 정장 무료대여 ‘청년날개 FIT’
  • 파이낸셜뉴스“리차드 파커!” 무대 위로 옮겨 온 ‘라이프 오브 파이’가 특별한 이유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