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푸틴, 네타냐후와 전화로 이란 상황 논의

댓글0
연합뉴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타스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전화로 중동 정세와 이란을 둘러싼 상황을 논의했다고 크렘린궁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크렘린궁은 성명에서 "푸틴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에게 중동의 안정과 안보를 보장하기 위한 정치적 외교적 노력을 강화하는 것을 지지한다는 기본적 입장을 표명했다"고 전했다.

또 "러시아 측은 중재 노력을 지속하고 모든 관련 당사자가 참여하는 건설적 대화를 촉진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두 지도자는 다양한 수준에서 접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크렘린궁은 덧붙였다.

abb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지금 봐야할 뉴스

  • 프레시안'사형 구형'에 웃는 윤석열 심리는? '가짜 정의' 버려야 극우 재부상 막는다
  • 디지털데일리'동장군'의 치명적 습격… '저체온증' 생명까지 위협한다
  • 디지털투데이메모리 이어 SSD 가격도 폭등…금값보다 비싸졌다
  • 서울신문모친 먼저 폭행하다 아들 오자 흉기 살해한 20대男 긴급체포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