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뉴시스] |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대출금 이자 수입에서 예치금 이자 지불을 뺀 예대마진의 순이자수입(NII)은 세계 모든 은행들에게 계속해서 재물이 샘솟는 신비한 보물단지 '화수분'이라고 할 수 있다.
13일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 체이스는 4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기 순익 570억 달러에 순이자수입 251억 달러(37조 원)가 들어있다고 말했다.
14일 두 번째로 큰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는 76억 달러의 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이때 순이자수입은 이보다 훨씬 많은 158억 달러(23.3조 원)였다.
또 4위 웰스 파고는 분기 순이자수입이 123억 달러(18.1조 원)였는데 분기 순익 자체는 53억 달러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