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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발표 앞두고 지수 선물 일제 하락, 다우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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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E 트레이더들.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증시가 호실적 기대로 일제히 상승 마감했으나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2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14%, S&P500 선물은 0.11%, 나스닥 선물은 0.13% 각각 하락하고 있다.

이는 CPI 발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CPI는 13일 개장 전인 8시 30분(한국 시각 13일 밤 10시 30분) 발표된다. CPI는 3% 미만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정규장은 실적 기대로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다우는 0.17%, S&P500은 0.16%, 나스닥은 0.26% 각각 상승했다. 이로써 다우와 S&P500은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번 주 은행주를 시작으로 미국증시는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 진입한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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