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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출신만 4명…예원 이어 도형도 '장교 출신'이었다 (돌싱글즈7)[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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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돌싱글즈7' 출연자 10명 중 4명이 군인 출신이었다.

3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7'에서는 돌싱남녀 10인 도형-동건-명은-성우-수하-아름-예원-인형-지우-희종의 두 번째 정보인 직업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인형은 서울과 양산, 부산에 여러 개의 건물을 두고 이를 관리하는 부동산 임대업 종사자였다. 그는 과거 한예종 성악과 출신으로 현재는 취미로만 노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명은은 L사 H마트 본사 인사교육팀에서 인적자원개발을 담당하는 대리였다.

희종은 7년여간 글로벌 화장품 회사에서 PM으로 일한 뒤, 현재는 그룹 운동 코치를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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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의 직업은 한식 요리주점 CEO였다. 카페를 3호점까지 오픈한 뒤 혼자 경영을 해보고 싶어 1년 전부터 충무로에서 식당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까지 육군 장교로 복무했다는 예원은 올해 초 영유아 영어 프로그램 회사 본사 경영팀에 입사했다고 말했다.

도형의 직업은 삼*SDI IR 담당자였다. 보스턴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한 뒤 워싱턴 D.C의 조지타운 대학교에서 MBA를 수료했으며, 과거 ROTC로 공군 장교로 군 복무를 한 이력이 있다고 소개했다.

도형은 "나도 공군 장교였다"며 예원을 반겼고, 예원은 "(공군이라) 다행이다. 공손해질 뻔했다"고 안도했다. 주변에서 "뭐 전역했는데"라고 하자, 도형은 "그래도!!!"라며 군기를 잡으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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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의 직업은 결혼 전에는 협력업체 소속 대기업 임원 비서, 현재는 서울 은평구에서 4년 차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인 대표라고 밝혔다.

동건은 식자재 유통 화물 운수업을 6년째 운영하고 있는 대표였다. 과거 태권도 겨루기 선수 출신으로 부사관 복무를 했다고 밝혔다. 미래에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종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고도 했다.

동건이 부사관 출신이라고 밝히자, 성우 역시 자신도 부사관 출신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름은 영어 유치원 교사로 원어민 선생님과 한 교실에서 아이들을 관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우는 IT 스타트업 AI 프로덕트매니저였다. 지난해까지 카*카오에서 PM으로 일했고 현 직장으로 이직해 새로운 도전 중이라고 알렸다.

사진 = MBN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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