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사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게임 플레이는 3월 24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5 및 스팀 버전에서 사용하던 계정과 연동이 가능해, 이용자는 하나의 계정으로 콘솔, PC, 모바일 환경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쾌적하고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 작업과 서비스 안정성 확보에 집중해왔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원작의 주인공 ‘멜리오다스’를 획득할 수 있는 픽업이 진행되며, 전용 코스튬 ‘신기: 마검 로스트베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4월 8일까지 실시한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 17일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플레이스테이션5와 스팀에 선공개했으며,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이후 스팀 글로벌 매출 순위 최고 6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프랑스 1위, 벨기에·이탈리아·스페인·태국 2위, 일본 3위, 한국 4위, 미국·영국 6위 등 주요 국가 매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를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멀티형 오픈월드 RPG다.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더해, 누구나 쉽고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