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광주 금남로 도로 푹…싱크홀에 임시 조치 나서

댓글0
깊이 40㎝ 싱크홀 발생
철판 덮고 차량 통행 재개
아시아경제

19일 오전 광주 동구 금남로 한 도로에 깊이 40cm의 씽크홀이 발생했다. 광주 동구청 제공


광주 도심 도로 한복판에서 땅꺼짐(싱크홀) 현상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복구에 나섰다.

19일 광주 동구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7분께 광주 동구 금남로 5가 교차로 주변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지반이 침하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싱크홀의 규모는 폭 20cm, 깊이 40cm가량으로 파악됐다. 당국은 추가 사고를 막기 위해 즉각 주변 현장의 접근을 통제했으며, 파손된 도로 위에 철판을 덮어 임시 조치를 마친 뒤 차량 통행을 재개했다.

관할 자치구인 동구는 현장을 살피며 싱크홀이 발생한 정확한 원인과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주요뉴스

해당 언론사로 연결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동아일보[부고]‘노태우 보좌역’ 강용식 전 의원 별세
  • 파이낸셜뉴스한국해양대·쿤텍·KISA,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 맞손
  • 이데일리VIP 고객 찾아가 강도질한 농협 직원…"매월 수백만원 빚 상환"
  • 노컷뉴스'폐렴구균 신규백신' 10월부터 어린이 무료 접종
  • 머니투데이"투자 배경에 김 여사 있나"… 묵묵부답, HS효성 부회장 특검 출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