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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24시간 동안 미군 200여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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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미군 병력과 지휘관 다수가 숨지거나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혁명수비대 대변인이 현지시간 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이란군의 공격으로 바레인 마나마에 주둔한 미 해군 제5함대 소속 21명이 사망하고 다수가 부상을 입었습니다.

아랍에미리트 알다프라 미 공군기지에서도 약 200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혁명수비대는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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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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