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6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55% 내린 4085.9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52% 하락한 1만4015.54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0.6% 떨어진 3197.6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에 따른 경기 부양 기대 속에서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64% 올라간 4108.57로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42분께 4090.71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원유 천연가스, 귀금속 등이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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