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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HSBC·프루덴셜, 홍콩 위랩에 2.2억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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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1월15일자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홍콩에 기반을 둔 핀테크 기업 위랩(WeLab Ltd.)이 HSBC 홀딩스(HSBC Holdings Plc)와 프루덴셜 홍콩(Prudential Hong Kong Ltd.) 등을 포함한 투자자들로부터 총 2억20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을 확보했다. 이번 조달은 회사 설립 이후 최대 규모 라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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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랩뱅크 [사진=블룸바그]


이번 자금 조달은 채권과 지분 투자가 혼합된 구조로 이뤄졌다. 위랩은 성명을 통해 다른 투자자로 홍콩 푸본은행(Fubon Bank Hong Kong), 홍콩투자공사(Hong Kong Investment Corp), 알리안츠의 디지털 투자 부문인 알리안츠 X(Allianz X), 그리고 리카싱(Lee Ka-shing)의 CK허치슨 홀딩스(CK Hutchison Holdings Ltd.)가 최대 주주인 톰 그룹(TOM Group) 등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최신 기업가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정통한 소식통들은 2022년 위랩이 약 20억달러 수준의 기업가치로 신규 투자 유치를 저울질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위랩은 직전인 2021년, 독일 보험사 알리안츠의 디지털 투자 부문 알리안츠 X가 주도한 라운드를 통해 7500만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위랩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동남아시아 사업 확대와 인수·합병(M&A)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홍콩의 위랩은행(WeLab Bank)과 인도네시아의 뱅크 사쿠(Bank Saqu)를 포함해 두 곳의 디지털은행을 운영 중이며, 개인 이용자는 7000만명을 넘고 기업 고객은 700곳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shhw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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