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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식 남산돈까스?” ‘페스타 바이 충후’가 선보이는 이색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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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페스타 바이 충후’ 디너 코스. 사진 | 반얀트리 서울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반얀트리 서울의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가 코스 구성을 바꿔 국내 특산물을 이용한 단품 메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페스타 바이 충후는 기존 런치 4코스, 디너 6코스 구성에서 런치 3코스, 디너 6코스로 조정하며 추가 요금을 통해 각 1코스씩 더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아울러 브레드, 앙트레, 플랫, 디저트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알라카르트(À la carte·단품) 메뉴 총 9종도 출시했다.

특히 국내 지역 장인 생산자와의 협업 등으로 계절과 식재료 특색을 살린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콜드 샐러드는 겨울 생선회와 초고추장, 와사비 조합에 구례와 안성의 허브 농장에서 공수한 제철 허브 담았다. 랍스터 아뇰로띠 파스타에는 지리산에서 생산된 어란을 더했다.

아울러 프랑스 고전 요리 볼로방와 알배추를 결합한 따뜻한 샐러드, 남산 돈까스를 프랑스식 꼬르동 블루로 재해석한 메뉴, 국내산 서양배로 완성한 타탱 디저트 등 이색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페스타 바이 충후의 이충후 총괄 셰프는 “페스타 바이 충후는 정형화된 파인 다이닝의 문법에서 벗어나, 비즈니스 미팅이나 간단한 식사까지 아우를 수 있는 다이닝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으면서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발견하는 외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my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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