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26 광진형 돌봄의료 정책' 시행OBS입력2026-01-11 20:14댓글0글꼴 크기 변경공유 서울 광진구가 새해 주민건강을 살피는 '광진형 돌봄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먼저, 19세 이상 우울·불안 등 정신장애 주민에게 마음건강검진·상담 지원비를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합니다.또, 금연 희망자를 대상으로 구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맞춤형 금연클리닉 상담을 최장 6개월간 무료 진행합니다.구는 올해는 주민건강 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확대,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진광]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공유페이스북 공유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