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고우리 "결혼후 19禁멘트 폭발, '야한 말 빨리하는 아줌마'돼"(물어보살)

댓글0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레인보우 고우리의 예상치 못한 돌발 행동에 서장훈도 놀란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27회에는 고우리, 조현영이 사연자로 출연한다.

2세대 대표 걸 그룹 레인보우 출신의 고우리와 조현영이 출연해 반가운 근황과 함께 유닛 '레인보우18' 결성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고우리는 "결혼 후 거침없는 19금 멘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야한 말 빨리하는 아줌마가 됐다"라고 전한다. 이어 아이돌 활동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이미지가 괜찮을지 고민이라고 털어놓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새롭게 결성한 유닛 레인보우18의 결성 이유와 활동 계획도 밝혀진다.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방송 중 고우리의 돌발 행동에 조현영은 "아, 왜 저러냐. 미친 것 아니냐"라고 격한 반응을 보인다. 이에 촬영장은 웃음바다가 되고, 서장훈과 이수근은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이수근은 이들에게 엉뚱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폭소를 유발하고, 서장훈은 "왜 기겁하는지 알 것 같다"라고 덧붙이며 두 사람의 케미에 감탄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텐아시아'연하 CEO♥' 김하늘, 과거 연애사 밝혔다…"한창 활동할 때 차에서 첫 키스" ('런닝맨') [종합]
  • 뉴시스김하성,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상대로 안타…다저스전 멀티출루
  • 머니투데이이경규 "요즘 사건도 있고 착해졌다"…약물 운전 떠올리며 한 말
  • OSEN"SON은 영원히 숭배될 것" BBC 집중조명...'발롱도르 투표' 英 대표 기자도 헌사 "손흥민은 진정한 스퍼스이자 전설이다"
  • 스포티비뉴스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선정[공식]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