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6채 중 4채 털어낸 장동혁 "강남 집값 내렸다고 생색내는 정부, 서민 고통 더하고 있다"

댓글0

[허환주 기자(kakiru@pressian.com)]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는 부동산 정책 바로잡는 선거"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권의 잘못된 부동산 정책이 청년들의 주거 사다리를 끊고 서민들의 고통만 더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바로잡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서울 아파트 월세 가격이 폭등해서 처음으로 150만 원을 넘었다"며 "근로자 월평균 임금의 36% 수준으로 월급의 3분의 1을 월세로 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전세가 사라지면서 전국 월세 아파트 거래 비중은 처음으로 50%를 넘었다"며 "강남 집값 내렸다고 정부가 생색내는 동안, 다른 지역의 아파트 값은 다 뛰고 전월세는 폭등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러면서 "지방정부가 똑바로 하면 중앙정부의 횡포를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프레시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허환주 기자(kakiru@pressian.com)]

- Copyrights ©PRESSia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이 기사를 본 사람들이 선택한 뉴스

  • 연합뉴스[율곡로] 머나먼 샤오캉 사회
  • 뉴스1장동혁 "'계엄유발러' 정청래, 내란 교사범이자 주범"
  • 머니투데이김병기 "폭우로 또다시 피해…신속한 복구·예방대책 마련"
  • 매일경제이재명 지지율 ‘63.3%’ 3주만에 반등…“한미 관세협상 타결 효과”
  • 아시아경제정청래 "검찰·언론·사법개혁특위 위원장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