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만두=AP/뉴시스] 발렌드라 샤 네팔 신임 총리가 27일(현지 시간) 카트만두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선서하고 있다. 올해 35세로 래퍼 출신인 샤 총리는 지난해 청년 주도 시위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최연소 총리로 취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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