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김재원 후보와 장경식 위원장. (사진=김재원 후보측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김재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27일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장경식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장경식 위원장은 4선 도의원으로 제11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수석부회장과 고문을 지낸 바 있다.
김 후보는 장경식 위원장과 오랜 정치적 인연을 강조했다.
김 후보는 "국회 예결위원장으로 활동하던 당시 장경식 경북도의회 의장이 국회를 방문해 포항 영일만 대교 예산 편성을 요청하면서 지역 현안을 함께 고민해 온 사이"라며 "경북도지사 출마를 고심하던 초기 단계부터 서로 상의할 만큼 두터운 신뢰 관계를 이어왔다"고 말했다.
또 "장 위원장이 경북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인물인 만큼 이번 선거에서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실질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장경식 위원장은 "경북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선거인 만큼 책임감을 갖고 선거를 이끌겠다"며 "도민과 함께하는 정책 중심 선거로 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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