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새싹기업 간담회' 개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27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국토교통 분야 '제2차 새싹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토교통부 |
[더팩트|이중삼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7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에서 국토교통 분야 '제2차 새싹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CES 2026'·'제1차 새싹기업 간담회' 이후 접수된 기업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부는 1차 간담회 이후 33개 기업을 대상으로 제안 사항 수요 조사를 진행했다. 접수된 제안 사항을 5개 과제로 분류해 후속 조치를 추진해 왔다.
주요 조치 사항으로는 발주처 설명회 희망 기업과 1:1 면담을 통해 판로개척 지원·펀드특별간담회 개최·국토교통혁신펀드 내 새싹기업 의무 투자 조건 신설·소규모 R&D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형 기획과제 도입·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한 제출 서류 축소 등이다.
김 장관은 "기업의 특성과 요구사항에 맞게 지원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기업과 정부 사이의 다리를 놓고 기업지원허브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현장의 목소리는 정책의 출발점으로 국토교통 새싹기업의 혁신 기술이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새싹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혁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js@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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