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가든스=AP/뉴시스] 코코 고프(4위·미국)가 26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가든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마이애미 오픈 준결승에서 카롤리나 무호바(14위·체코)를 물리친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고프가 2-0(6-1 6-1)으로 승리하고 결승에 올랐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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