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전경. (사진=경기도교육청 제공) 2026.03.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국제교류협력 지원단을 선발해 본격적인 국제교류협력 지원 활동에 나선다.
지원단은 국제교류 분야에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학교장, 교감, 교사 등 모두 45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지역 특색과 단위 학교 수요에 맞는 밀착 지원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역 국제교류 학습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세계 교육 동향 자료를 지속 개발하고, 5개국 언어로 구성한 국제교류 사전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학교 현장에 보급할 방침이다.
또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과 연계해 학교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국제교류협력 자료를 개발하고, 교원역량 강화 연수 등도 운영한다.
도교육청은 올 하반기 3개국에 지원단을 파견해 새로운 국제교류 네트워크를 발굴하고 글로벌 외연 확장에 나서겠단 계획이다.
도교육청 서혜정 정책기획관은 "지원단을 중심으로 경기도형 국제교류협력의 새로운 바람을 이끌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