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회현농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군산=뉴시스]고석중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군산 회현농협이 농협중앙회 지도사업 평가에서 성장우수 부문을 수상하며 조합원 중심 영농지원 성과를 인정받았다.
27일 회현농협에 따르면 '2025년 농협중앙회 지도사업대상평가'에서 특별평가 부문 성장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지도사업 20개 사업, 31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는 것으로, 조합원 맞춤형 영농지도와 복지사업, 경영혁신 성과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회현농협은 조합원 대상 영농지도 확대와 병해충 방제, 영농자재 지원 등 실질적인 농가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료 예방접종 지원과 학자금 지원, 애경사 지원 등 복지사업과 함께 5억원 규모의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조합원 소득 향상과 경영 안정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김기동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 실익 중심의 지도사업을 더욱 강화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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