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딸기 교육 프로그램’ 포스터.(사진=진주시 제공).2026.03.27.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4월 한달간 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 대평면 특산품인 딸기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브론즈 딸기 뷔페:두바이 품은 대평 딸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청동기문화박물관의 딸기 교육 프로그램은 대평면의 특산품 딸기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지역특화 교육이다.
아이들이 딸기 생육 과정을 직접 살펴보고, 수확의 기쁨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딸기 따기부터 딸기 요리까지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최근 화제가 된 '두바이 초콜릿'에 착안해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활용한 요리 체험이 진행된다. 5세 이상(2021년생)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육 단체(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와 주말 프로그램으로 나눠 예약제로 운영된다.
평일에는 단체를 대상으로 '두바이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가, 주말에는 가족 단위로 '두바이 딸기 모찌 만들기'가 진행돼 체험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진주청동기박물관 관계자는 "청동기문화박물관만의 딸기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딸기 내음 가득한 달콤한 봄나들이를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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