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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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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3세 모두 가정 꾸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최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한화 3세 경영인들은 모두 가정을 꾸리게 됐다.

아시아경제

김동원 한화생명 최고글로벌책임자(CGO) 사장이 8일 아부다비 금융주간(ADFW) 2025 글로벌 마켓 서밋 현장에서 개회사를 발표하고 있다. 한화생명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사장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식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배우자는 재계 인사가 아닌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한화그룹은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김 사장이 최근 결혼한 건 사실"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한화가 3남 가운데 마지막으로 결혼했다. 장남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일반인 입사 동기와 2019년 결혼했다. 삼남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은 2022년 방송기자 출신 여성과 화촉을 올렸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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