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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외교부, 미·중정상회담 날짜 확답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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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상회담의 날짜 관련 질문에 “두 정상의 관계는 양국관계에서 중요하 역할을 한다”며 “중국은 미국과 계속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

베이징 | 박은하 특파원 eunha99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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