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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등 위험지역 근로자 위한 신변안전공제 상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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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전쟁 등 위험 보장 범위 확대
노컷뉴스

건설공제조합 제공



중동 등 해외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우리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신변안전공제가 상설운영된다.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이석용, 이하 조합)의 신변안전공제는 기존 상품으로는 충분히 대비하기 어려운 전쟁 등으로 인한 위험까지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전쟁, 테러, 내전 등 고위험 지역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상해는 물론, 납치 및 억류 상황에서 발생하는 인질비용 등 다양한 위험을 포괄적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또한, 의료비 및 긴급 후송비, 법률비용 등 사고 발생 시 필요한 다양한 지원 항목도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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