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암벽 낙석 대비 합동점검 |
이번 점검과 훈련은 지난 25일 양주시 오봉 일대 북한산국립공원 암벽 등반로에서 진행됐으며 해빙기 낙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제거하고, 구조 출동 시 접근로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특수구조대원 6명과 북한산국립공원 직원 8명 등 총 14명이 참여해 낙석 우려 구간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제거했다.
또 헬기 구조 가능 지점과 구조 진입로를 확인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구조훈련도 병행했다.
권선욱 단장은 "해빙기는 암반이 약해져 낙석 위험이 커지는 시기"라며 "사전 점검과 실전형 훈련을 통해 탐방객 안전 확보와 신속한 구조 대응체계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wildboa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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