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어가 미국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소재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스피어(347700)는 3월 26알 오전 10시 3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83% 상승한 4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특수합금 원소재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약 280억7천577만원이다.
스피어는 “계약 상대방 정보는 계약 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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