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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잠, 썸머 기저귀 2종 선봬… 여름 기저귀 시장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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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국내 아기 기저귀 브랜드 ‘나비잠’에서 썸머기저귀 2종 ‘시그니처 썸머팬티’와 ‘울트라씬 듀얼핏 썸머팬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비잠 썸머 라인업은 얇은 흡수코어를 사용해 초박형으로 만들어졌으며, 여름철 고온 다습한 날씨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통기성에 유리한 에어스루 원단을 사용해 발진 및 땀띠 예방에 유리하게 설계/제작되었다. 뿐만 아니라 인체 피부자극테스트 결과 가장 우수한 등급인 무자극까지 받았기 때문에 피부가 약한 아기가 여름철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이뿐만 아니라 식약처 정밀검사 통과, 공인된 외부 기관을 통해 휘발성 유기화합물, 5대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등 인체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제품임을 검증받았다.

시그니처 라인은 프리미엄형 제품으로 부드러운 고탄성 허리밴드를 360도 감싸주는 방식으로 부드러운 착용감을 구현해서 여름철 아기 허리둘레가 답답하지 않도록 디테일까지 신경 쓴 제품이다.

울트라씬 듀얼핏은 나비잠의 베스트셀링 라인으로 보통 3가지 사이즈(대형, 특대형, 점보형)로 판매하고 있는 일반적인 제품들에 비해 중형(6~11kg), 대형(8~13kg), 특대형(11~16kg), 점보형(15~22kg), 키즈형(~20kg)의 5가지 사이즈 구성으로 아기 체형에 맞춘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다.

관계자는 “나비잠의 제품들은 포장팩마다 손잡이가 달려 있고 디자인이 예뻐서 유모차에 걸고 다니면 언뜻 보기에 기저귀 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다”며, “기저귀 낱장이 두가지 서로 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어져서 아기가 입었을 때 두가지 핏 즉, 듀얼핏을 연출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최종범 기자 jongbeo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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