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규 기자(=창원)(cman9@hanmail.net)]
전직 창원시 구청장·과장·읍면동장 등 108명 일동이 강기윤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25일 창원시청 정문앞에서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창원시장 선거에서 창원시정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아시다시피 지난 2014년 민선 6기와 2018년 민선 7기, 2022년 민선 8기 창원시장 선거에서 각각 정치인과 행정전문가가 시장에 당선됐지만 100만도시 창원을 이끌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이번 창원시장 선거에서 강기윤 예비후보가 창원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전직 창원시 구청장·과장·읍면동장 등 108명 일동이 창원시청 정문앞에서 강기윤 예비후보를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강기윤캠프 |
이들은 "우리는 평생을 창원시 행정현장에서 발로 뛰며 시민과 함께 해 왔다"고 하면서 "이번 창원시장 선거에서 강기윤 예비후보가 창원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유일한 적임자임을 확신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즉 지금 창원은 말뿐인 행정이 아닌 결과를 만드는 경영이 절실하다는 것.
이들은 강기윤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경영·정치·행정을 두루 섭렵한 실전형 리더이다. 이른바 창원국가산단에서 제조업 창업과 기업을 경영한 기업가이다. 또한 재선 도의원과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정무적 감각은 물론 국가 공기업인 한국남동발전 사장으로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또 "강기윤 예비후보가 제시한 청정에너지 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 공약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다. 기업을 유치하고 규제를 혁파 해 창원의 먹거리를 만들어 낼 뚝심과 추진력을 우리는 믿는다"고도 했다.
더욱이 "강 예비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소통의 리더십을 갖췄다. 공무원들이 소신있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시민의 불편을 즉각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후보이다"고 강조했다.
[조민규 기자(=창원)(cman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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