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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안부 장관, 재산 23억 7960만원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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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행안부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이데일리 이영민 기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23억 7960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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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BTS 컴백 행사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사진=방인권 기자)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윤 장관의 재산은 지난해 말 기준 23억 7961만원으로 이전에 신고한 21억 6113만원보다 2억 1849만원 늘었다.

재산 증가는 예금 증가와 부동산 공시가격 상승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 장관이 공개한 예금은 7억 6190만원으로 전보다 1억 1761만원이 증가했고, 정치자금 계좌도 1억 1802만원으로 8814만원 늘었다.

아울러 윤 장관은 건물 재산으로 본인 명의의 경기도 구리시 아파트를 포함해 총 10억 3553만원을 신고했다. 이외에도 채권 3억 5000만원과 토지 1억 2420만원, 채무 1700만원을 신고했다. 자동차로는 694만원어치 2012년식 ‘모하비’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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