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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법관 재산 평균 44억…조희대 18억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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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과 헌법재판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오늘(26일) 고위 법관 등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변동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136명의 재산총액 평균은 44억여 원으로, 지난해 대비 5억 7천여만 원이 늘었습니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약 388억 원으로 재산이 가장 많았고, 이숙연 대법관은 약 243억 원을 신고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산은 18억 2천만원이었습니다.

헌재 재판관 등 12명의 총재산 평균은 21억여 원으로, 작년 대비 순재산이 평균 6천만 원 가량 늘었습니다.

총액 순으로 보면 오영준 재판관이 약 41억으로 가장 많았고, 정정미 재판관이 약 29억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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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연(touc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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